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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3

연일갱신되는 더위의 기록에 덮다는 말하기도 지쳐가는 8월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압니다. 조금, ~ 지나면 선선한 바람이 불다가, 아주 춥다는 겨울이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날씨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복음과 생활선교사에로의 도전은 지속됩니다

 

 

1 미셔날 하프타임 세미나가 치르어졌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진로와 소명 찾기를 했을때, 50 초반의 남자 집사님께서목사님 진로와 소명은 청소년, 청년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중년이후도 고민을 해주십시오.” 하셨습니다. 중년을 넘어가면서는 하프타임 이후의 문제가 됩니다. 단순히 재정을 많이 비축하는 것만이 인생을 풍요롭게 하진 않습니다. 10명만 모집하여 세미나를 소그룹으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열명이 등록하셨다가, 한분 중간포기로 결국 9명이 참석진행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생각과 다름을 다시 확인한 것은 중년들만 인생의 후반전에 관심있는 것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30초반부터 50초반까지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셨습니다. 이후에 개인 필요를 따라 후속조치 중입니다엠씨넷은 진로를 교육하는 곳은 아니나, 자신의 소명을 따라 살도록 격려하며 소명을 찾아가는 과정과 길속에서 생활선교사로 살도록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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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중인 세미나들

두번의 세미나를 통하여 몇가지 교훈은 얻었습니다. 지금 시대는 대량의 똑같은 컨텐츠가 아닌 자기맞춤형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입니다. 세미나를 열때 가급적 많은 사람들이 와야 재정적 부담이 적은 것은 사실이지만, 무강사료, 무장소사용료, 무이윤을 추구하면 많은 분들을 도울 있다는 사실입니다. 미셔날 소명세미나, 미셔날 가정세미나, 미셔날 자녀교육세미나등 우리들 인생에 필요한 부분을 도우며 있는 곳까지, 그리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까지 가려 합니다. 9월에는미셔널 쳐치 세미나 목회자와 신학생들, 사역자들에게 선교적 교회가 무엇인지 함께 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정말로 선교적 삶에 눈을 떠야 하는 사람은 사역자들임을 실감하며 기도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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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EO, YMCEO, MCA 계속 되고 있습니다.

7월중 모임은 몸보신과 풍성한 이야기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우리들의 모임은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남으로 나의 지난 달간의 삶을 돌아보고, 다시 자극받아 선교적 삶을 이어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부담없이 오라고 하니 출석율이 높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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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교회 가까운교회 이야기.

가까운교회엔 일반교회와 아주 다른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은 성경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갖고자하는 2 순서로 MCG(MIssional Community Group) 부릅니다. 7월엔 청년자매의 자원함으로가정폭력 돌아보았습니다. 가정폭력은 가정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데이트폭력, 사회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사회적 병리, 공공교육를 논하기전 올바른 가정세움이 근본적인 처방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가복음 2장에 친구들이 침상을 들어 예수님앞에 오게된 중풍병자는 고침을 받은 집으로가라는 명을 받게 됩니다. 그가 중풍병에 걸려 가족이 받았던 어려움을 고치러 돌려보냄을 받았던 것입니다. 생활선교사는 성도의 삶에서 시작되고 가정에서 계단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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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기도제목

  1. 9월10일에 개최되는 제1회 미셔날 쳐치 세미나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등록하게 하시고, 규모에 맞는 장소도 구해지게 하소서. 
  2. 생활선교사의 개념이 더 쉽고 뚜렷해지며,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개발되어 더 넓게 확장되게 하소서. 
  3. 생활선교사 비전이 지역교회와 연결되게 하시고, 모델이 나와 땅에 하나님 나라가 교회와 생활속에 세워지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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