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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6

 

하나님을 믿어서 얻게 되는 복중 하나는 인간에 대한 이해같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죄성과 불완전함이 이해되니 자신과 이웃에 대한 용납의 폭이 넓어지고그럴 있지” “그러니까 예수님이 더욱 필요하지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앞에 나아갈 일은 많아지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 숨기고 아닌 필요가 없어지니 마음에 여유와 평안이 깊어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초자연적인 기쁨도 있지만, 깨달음에서 오는 평안도 있음 감사한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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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정규모임으로 자리 잡은 선교적 모임들

4월에도 여전히 선교적 삶의 사장님들, 어쩌다 창업한 청년모임, 직장인 모임, 그리고 목회자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두번째 미셔날 처치 세미나 이후로 새롭게 형성된 번째 목회자 모임이 탄생해 격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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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 새로운 생활선교사 발견하다.

지난 1 대형교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한 있습니다. 교회 교인도 아니신 분이 참석하셨다가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알고 보니 페친의 친구셨습니다. 페친에게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댓글에 댓글을 다시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셨던 것을 알게 되었고, 간증이 있으신 학원원장님이시라  아내와 함께 부부를 만났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식사하며 교제하자고 생각했는데 간증에 간증이 이어지면서 몇시간이 흘렀고, 자신이 운영하는 수학학원의 선생님들에게 말씀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수학학원 1, 2호가 모여 생활선교사에 대한 도전을 받게 하셨습니다엄밀히 말씀드리면 그분들은 이미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분명한 철학으로 생활선교사로 살고 계셨는데, 저는 숟가락 얻는 식이었습니다. 나라 구석구석에 이렇게 숨어계신 생활선교사가 많으신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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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강사로 참여한 W집회

시대 청년들은 일방적 강의보다 질의 응답,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 것을 중요 가치로 여깁니다. 이에 학원복음화 협의회에서는당신의 질문을 존중합니다.”라는 표어로 믿지 않는 대학생을 초청하여 대학별로 집회를 가집니다. 준비된 질문도 있지만, 갑작스런 질문에 순발력있게 대답하기란 쉽지 않은데 번째로 초청받아 하나님이 주신 재치와 지혜로 대답을 있었습니다. 특히 군데 모두페미니즘 대한 질문이 나왔고 궁굼해 했습니다. 교회의 모든 설교와 교육을 궁굼증에 맞추어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의 필요에 민감해지는 것은 중요한 일임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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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까운교회 - 가까운동네교회 탄생

가까운교회 개척부터 함께 해주신 김훈중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확신을 가지고 수원으로 개척을 나가시게 되었습니다. 교회이름은 가까운동네교회 입니다. 가까운교회보다 가까운 동네교회로 이름을 지으시고 지역사회와 가까움을 지향하시며 개척하시게 되어 가까운교회로서는 아쉬움과 사명감이 동시에 드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까운교회도 재정형편이 넉넉하지 않기에 재정으로 도울 없음에 아쉬웠고, 4일엔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참가비를 모두 후원금으로 보내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대한민국 이곳 저곳에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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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기도제목

  1. 미셔날 목회자 2 그룹이 생기하심에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발전과 확산이 이루어져 땅에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으로 발전하게 하소서.
  2. 지속적으로 생활선교사기 발굴되고 세워지게 하소서.
  3. 525() 있는 3 생활선교사 세미나에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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