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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3

살짝 황당한 질문을 들었습니다.

수영을 시작한지 3년되었습니다. 전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다니는 수영장 고급반에 반장이 된지도 1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반 회원님들 수영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수영 다니시라고 격려하고, 가끔 심방(?)도하며 작은 섬김을 하는 정도입니다. 다들 제가 목사인줄 알고 멀리서도목사니~하고 부릅니다.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친구라는 별명을 가지신 것을 모티브 삼아 교회에 전혀 다니지 않는 사람을 사귀어 보고 아주 작은 영역이지만, 섬김을 통해목사다우면서도 목사같지 않은 사람 있다는 것을 알려 교회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주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함께 수영하시는 저보다 6살 연배 있으신 형님을 따라 1년에 2~3차례 토요일 새벽 바다 수영을 가곤 합니다. 지난주 수영회원들에게 바다수영 함께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뜻밖에도 분이 (그분 친구가 목사랍니다.) 제게 질문을 하는 겁니다.

 

궁굼한게 있는데, 목사님은 교회에 언제가세요?” 

?” 

제가 뭐라 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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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선교사로 살도록 격려하는 정규모임이 있었습니다

번의 MCP( Missional Church Pastor, 미셔날쳐치를 지향하는 목회자 모임) MCEO (사장님모임)가졌습니다. 이번달엔 스케줄이 허락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YMCEO(어쩌다 창업)  MCYP(직장인 모임) 함께 가지면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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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이야기.

5 가까운교회는 바빴습니다. 먼저는 교회내 청년회안에서 교제를 하던 청춘남녀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결혼식을 당장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먼저 혼인신고만 하고 살라는 양가 부모님의 권유를 듣고 교회차원에서 결혼식을 올릴 있도록 돕자는 제안이 나와 여선교회에서 뷔페, 청년회에서 특송을, 주일 말씀을 주례사로 전하면서 눈물과 기쁨이 섞인 결혼예배를 드렸습니다. 가까운교회가 생긴이래 가장 잘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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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아기를 맞이하는 베이비샤워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 웃음소리, 떠드는 소리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아무도 소리에 뭐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걸어다니는 아이가 세명이고, 둘이 태어 듯합니다. 결혼을 두려워하고, 자녀갖기를 두려워하는 청년세대안에 결혼과 출산이 이어지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직도 성장해가는 저희 부부가 힘껏 섬기고 돕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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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기도제목

  • 서울에서 청년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는 가까운교회와 수원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세우고 있는 가까운동네교회가 소명을 잃지 않고 주님을 따르며 하나님의 복음이 흥황하게 하소서.
  •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전교인 대상으로 하는 성남소재건강한 교회’(66) 병점소재 교회’ (615)안에 생활선교사 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 엠씨넷을 후원하는 후원이사 (매월 10만원) 명이 개발되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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