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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8월에 보내는 소식입니다.

 

결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매일을 불같은 열정과 헌신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예전같이 않아 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일이 아니라 깊은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달려온 관성이 쉽게 변하지 않아 말씀앞에 엎드릴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처음 만나 변화를 받고, 주님을 따르면서 지속적인 변화의 도전을 받습니다. 삶에도 새로운 결심과 변화가 있기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강의의 내용도 더욱 초점이 있어야겠고, 미셔날쳐치 운동도 주님의 손에 더욱 맡기고 따라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에도 여러곳에 집회와 강의를 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새로운 마음과 영을 부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미셔날 모임들

소위 직능별 모임인 사장님들, 창업한 청년들, 직장인들 모임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달 그달 사정에 많이 모였다가 적게 모였다가 하는데, 관건은 우리 사람, 사람을 생활선교사로 세우고 살아가는데 도전을 주고 받는 꾸준한 모임이 되는 것입니다. 동력을 잃지않고 또한 모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서로 세워주는 모임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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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모임, 미셔날 쳐치, 아픈 한국교회

  개월전 신학생 그룹이 저를 찾아 왔습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무엇인가하는 질문을 들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였습니다. 사실 깊은 철학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찾아온 청년들은 신학생들이였기에 교회론을 알고 있었고 이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대학교 3학년인 자매는 교회에서 과도하고 맹목적인 방법으로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은행대출에 싸인하게 했습니다. 어리디 어린 자매전도사는 지금 은행빚이 34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쫒겨날 위기에 있습니다. 교회 건물이 뭐길래. 청년들을 저렇게까지 몰아야 했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고, 서로를 성찰하며 교회의 본질을 서로 생각하고 찾고 격려하는 목회자 그룹이 생겨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서로에게 도전되는 모임으로 성장 발전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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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생활선교사 세미나 

지난 생활선교사 세미나가 신청자미달로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지혜보다 훨씬 크시고 높으신 주님의 지혜를 찬양합니다. 교회별로 토요일 혹은 주일오후에 교회성도중심으로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열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돌아보니 벌써 4번째 찾아가는 세미나를 진행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의 세미나에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생활선교사 도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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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행복한 가까운교회 

교회를 개척할 당시 분립개척도 아니고 건물없이 시작하는 교회였기에, 주변에서 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상적인(?) 개척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면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개척하여 50명이 되는 것이 기적이라고들 하셨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고 나니 50명쯤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숫자놀음을 평생하고 살아온 저는 다시 숫자놀음에 빠지고 싶지않아 조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50명은 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두주전 신혼부부의 아기가 태어나 심방갔었습니다. 새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가까운교회 아이들이 많아져 몇명인가 세어보니 8명이었습니다. 교회단톡방에 성인 42.. 이럴 수가 정말 50명이 되었습니다.  

누구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사할 집을 찾았는지, 전세가 빠졌는지, 아이가 어디가 아팠는지, 부모님의 건강이 어떤지 서로 알고 지내며, 매주 함께 밥을 먹는 가족이된 교회가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땅의 교회가 건물과 사역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서로 사랑하며 생활선교사로 살도록 격려하는 교회가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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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첫째 딸은 대학교 교직원 2 계약직을 끝내고 연장을 받았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계속 대학원을 다니며 꿈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들은 늦깍이 27세로 군에 갔습니다. 훈련소에서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특전사로 발령받았습니다. 100일휴가 나와서는 가방에 책을 한가득 담아 귀대했습니다. 거기서 공부할 있는 틈을 발견한 모양입니다. 막내딸은 동아시아 선교사 1년6개월의 생활을 끝내고 몇 일전 귀국했습니다. 아내와 둘만 살던 집에 다시 하나 돌아오는 듯합니다. 자녀들과 가족을 이루며 살날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이벤트같은 날로 채우고 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자기 앞가름 하는 가족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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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나눔

 

페북친구들은 아시겠지만, 편지로만 소식을 받는 분은 저의 사생활에 놀라실 분도 있을 것같습니다. 3년전 수영을 시작하여 운동마니아가 되었습니다. 밤에는 가끔 3~4Km 달리기도 합니다. 1년전부터는 친구 목사님께서 자전거를 함께 타자고 제안을 해왔습니다. ( 목사님은 주님이 자전거타고 재림하신다고 농담하시는 자전거 매니아이십니다.) 1년동안 틈나는 대로 자전거도 타니 수영은 상체근육을 자전거는 하체근육을  단련시켜주어 좋았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근육량과의 싸움이랍니다. 평생 취미가 없던 제게 운동 취미가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사진을 찍으시는 영성깊은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8년전 딸에게 사주었던 DSLR카메라가 썩고 있었는데, 그것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조금의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는데 이게 정서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바쁜 삶속에도 제가 이런 하며 삽니다. 세상도 변하고, 저도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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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말씀전하는 사역입니다.

- 기술과 경험에 의지하지 않고, 철저히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전하게 하소서.

 

1 - 동수원 CBMC 말씀

1~2 - 부산 청년 연합수련회  저녁집회

5~6 - 울산대영교회 고등부 수련회

7, 14, 28 - 매크로매크트릭스 신우회 

8~9 - 한광교회 중고청연합수련회

11 - 등주교회 청소년수련회

12~13 - 한성교회 중등부수련회

14~15 - 왕성교회 전세대 수련회

16 - 대전주향교회 청년회수련회

17 - 건사모 창립예배

18-19 - 하늘꿈 연동교회 청년회 수련회

20 - 크리스천 직장청년 엠씨넷 모임

21 - 크리스천 사장님 엠씨넷 모임

22 - 목회자2 엠씨넷 모임 

24 - 일산장로교회 청년회 수련회  

26 - 크리스천 어쩌다 창업 엠씨넷 모임

27 - CEO세미나

31~1  - 가까운교회 수련회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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