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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드리는 소식

 

지난 8월말에 장인어른께서 소천을 하셨습니다. 8년전 암이 발병되셔서 본인도 투병중이신데 뇌혈관문제로 쓰러지신 장모님을 수발하시면서 한결같이 곁에 계셔 주셨었습니다. 요양원에 사람을 못알아보시는 장모님보다, 말씀도 잘하시고 음식도 드시며 외출 가능하신 장인어른을 식사한끼라도 대접하려고 자주 내려갔던 것같습니다. 갈때마다 인생스토리도 듣고, 녹화도 하고, 녹음도 하며 둘째 딸인 아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벌써 3년전 부터 밖에 못사신다고 했지만 3년을 건강하게 살아주셨습니다. 매해 추석때 모일때마다 이게 마지막 추석일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준비했어도 죽음은 순식간에 찾아 왔습니다.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시간을 달려가보니 의식없이 숨만 쉬고 계셨는데, 저희를 기다려주셔서 임종을 지킬 있었습니다. 장례를 치른후 내심 아내가 걱정이 되었습니다. 살아계실때도 저렇게 노심초사했는데돌아가시니 얼마나 허전해 할까하는 기우였습니다. 천국환송예배이후 마음을 추스리고 힘있게 살아가는 모습을 하고 있어 너무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준비했던 천국환송이라 장인어르신 유언대로 슬픔만있는 장례가 아니었고, 가족 손주들까지 함께 힘을 합쳐 장례를 치렀습니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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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모임

소위 직능별 모임인 목회자님들, 사장님들, 창업한 청년들, 직장인들 모임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벌써 5년째 접어드는 모임이 생기면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소식때 새로운 변화 소식을 나누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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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선교사 세미나와 선포사역 

멀리 원주의 있는 교회에서 한나절 시간으로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했습니다. 교인들의 숫자가 적어 초청하시면서 미안해 하셨는데, 오히려 질의응답까지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집회를 가면 청소년이라도 무조건 생활선교사를 선포하며 기도시간을 갖습니다. 어린줄만 알았던 중고생들이 울부짖으며 민족의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은 집회를 인도하는 저로서도 놀라는 체험입니다. 하나님의 나팔수 역할을 끝까지 감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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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선교사를 세우는 가까운교회 

가까운교회는 주일예배와 생활예배를 함께 생각합니다. 교회가 세워진 4년만에 처음으로 주일아침 예배에 강사님을 초청해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일터사역의 초대사역자이신 방선기목사님이십니다. “크리스쳔의 소명의식 대해 들으면서먹고살기 위해 없이 일함에서바른태도로 구별된 일터의식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해마다 최소 3명의 신생아가 태어나는 교회가 지금의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었는데, 지금 예배시간에 어린아이 소리가 많이 납니다. 소리가 귀에 거슬리지 않는 것은 살아있다는 소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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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중국에서 귀국한 막내 딸이 취업을 했습니다. 9월쯤엔 취업하겠다고 했지만, 취업이 어려운 시기이기에 반신반의하면서 기도만 해주었습니다. 자신의 예언(?) 이루기라도 하듯 927 첫출근을 했습니다. 아침 6:20 집을 나섭니다. 집은 여전히 11시쯤 들어옵니다. 녹록하지 않습니다. 저렇게 살아내는데 소명의식으로 살라는 것이 힘이 될지, 짐이 될지 옆에서 응원하며 지켜보고 있고, 하루 속히 아빠카드를 반납하고, 자신의 카드를 사용하길 더욱 응원합니다. 아내는 상담요청이 들어와 매주 , 상담하느라 멀리 다닙니다. 성인 다섯이 사는 , 모두가 자신의 생활속에서 선교사로 살아가는 평범한 크리스천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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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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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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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8월에 보내는 소식입니다.

 

결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사는 것이 소원입니다. 매일을 불같은 열정과 헌신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몸과 마음이 예전같이 않아 깊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일이 아니라 깊은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까지 달려온 관성이 쉽게 변하지 않아 말씀앞에 엎드릴때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처음 만나 변화를 받고, 주님을 따르면서 지속적인 변화의 도전을 받습니다. 삶에도 새로운 결심과 변화가 있기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강의의 내용도 더욱 초점이 있어야겠고, 미셔날쳐치 운동도 주님의 손에 더욱 맡기고 따라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월에도 여러곳에 집회와 강의를 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새로운 마음과 영을 부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미셔날 모임들

소위 직능별 모임인 사장님들, 창업한 청년들, 직장인들 모임은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그달 그달 사정에 많이 모였다가 적게 모였다가 하는데, 관건은 우리 사람, 사람을 생활선교사로 세우고 살아가는데 도전을 주고 받는 꾸준한 모임이 되는 것입니다. 동력을 잃지않고 또한 모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서로 세워주는 모임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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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모임, 미셔날 쳐치, 아픈 한국교회

  개월전 신학생 그룹이 저를 찾아 왔습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무엇인가하는 질문을 들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였습니다. 사실 깊은 철학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찾아온 청년들은 신학생들이였기에 교회론을 알고 있었고 이론이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대학교 3학년인 자매는 교회에서 과도하고 맹목적인 방법으로 건축헌금을 작정하고 은행대출에 싸인하게 했습니다. 어리디 어린 자매전도사는 지금 은행빚이 34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쫒겨날 위기에 있습니다. 교회 건물이 뭐길래. 청년들을 저렇게까지 몰아야 했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고, 서로를 성찰하며 교회의 본질을 서로 생각하고 찾고 격려하는 목회자 그룹이 생겨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 서로에게 도전되는 모임으로 성장 발전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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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생활선교사 세미나 

지난 생활선교사 세미나가 신청자미달로 취소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우리의 지혜보다 훨씬 크시고 높으신 주님의 지혜를 찬양합니다. 교회별로 토요일 혹은 주일오후에 교회성도중심으로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열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돌아보니 벌써 4번째 찾아가는 세미나를 진행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리의 세미나에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이 아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생활선교사 도전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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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답고 행복한 가까운교회 

교회를 개척할 당시 분립개척도 아니고 건물없이 시작하는 교회였기에, 주변에서 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상적인(?) 개척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면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개척하여 50명이 되는 것이 기적이라고들 하셨습니다. 그런 소리를 듣고 나니 50명쯤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숫자놀음을 평생하고 살아온 저는 다시 숫자놀음에 빠지고 싶지않아 조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50명은 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두주전 신혼부부의 아기가 태어나 심방갔었습니다. 새생명을 위해 기도하고 가까운교회 아이들이 많아져 몇명인가 세어보니 8명이었습니다. 교회단톡방에 성인 42.. 이럴 수가 정말 50명이 되었습니다.  

누구집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사할 집을 찾았는지, 전세가 빠졌는지, 아이가 어디가 아팠는지, 부모님의 건강이 어떤지 서로 알고 지내며, 매주 함께 밥을 먹는 가족이된 교회가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땅의 교회가 건물과 사역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서로 사랑하며 생활선교사로 살도록 격려하는 교회가 많아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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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야기

첫째 딸은 대학교 교직원 2 계약직을 끝내고 연장을 받았습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계속 대학원을 다니며 꿈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아들은 늦깍이 27세로 군에 갔습니다. 훈련소에서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특전사로 발령받았습니다. 100일휴가 나와서는 가방에 책을 한가득 담아 귀대했습니다. 거기서 공부할 있는 틈을 발견한 모양입니다. 막내딸은 동아시아 선교사 1년6개월의 생활을 끝내고 몇 일전 귀국했습니다. 아내와 둘만 살던 집에 다시 하나 돌아오는 듯합니다. 자녀들과 가족을 이루며 살날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하루 하루 이벤트같은 날로 채우고 있습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고, 자기 앞가름 하는 가족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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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나눔

 

페북친구들은 아시겠지만, 편지로만 소식을 받는 분은 저의 사생활에 놀라실 분도 있을 것같습니다. 3년전 수영을 시작하여 운동마니아가 되었습니다. 밤에는 가끔 3~4Km 달리기도 합니다. 1년전부터는 친구 목사님께서 자전거를 함께 타자고 제안을 해왔습니다. ( 목사님은 주님이 자전거타고 재림하신다고 농담하시는 자전거 매니아이십니다.) 1년동안 틈나는 대로 자전거도 타니 수영은 상체근육을 자전거는 하체근육을  단련시켜주어 좋았습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근육량과의 싸움이랍니다. 평생 취미가 없던 제게 운동 취미가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사진을 찍으시는 영성깊은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8년전 딸에게 사주었던 DSLR카메라가 썩고 있었는데, 그것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조금의 설명을 듣고 사진을 찍는데 이게 정서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바쁜 삶속에도 제가 이런 하며 삽니다. 세상도 변하고, 저도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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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말씀전하는 사역입니다.

- 기술과 경험에 의지하지 않고, 철저히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전하게 하소서.

 

1 - 동수원 CBMC 말씀

1~2 - 부산 청년 연합수련회  저녁집회

5~6 - 울산대영교회 고등부 수련회

7, 14, 28 - 매크로매크트릭스 신우회 

8~9 - 한광교회 중고청연합수련회

11 - 등주교회 청소년수련회

12~13 - 한성교회 중등부수련회

14~15 - 왕성교회 전세대 수련회

16 - 대전주향교회 청년회수련회

17 - 건사모 창립예배

18-19 - 하늘꿈 연동교회 청년회 수련회

20 - 크리스천 직장청년 엠씨넷 모임

21 - 크리스천 사장님 엠씨넷 모임

22 - 목회자2 엠씨넷 모임 

24 - 일산장로교회 청년회 수련회  

26 - 크리스천 어쩌다 창업 엠씨넷 모임

27 - CEO세미나

31~1  - 가까운교회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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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3

살짝 황당한 질문을 들었습니다.

수영을 시작한지 3년되었습니다. 전에 한번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다니는 수영장 고급반에 반장이 된지도 1년이 되었습니다. 우리반 회원님들 수영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수영 다니시라고 격려하고, 가끔 심방(?)도하며 작은 섬김을 하는 정도입니다. 다들 제가 목사인줄 알고 멀리서도목사니~하고 부릅니다. 예수님께서 죄인들의 친구라는 별명을 가지신 것을 모티브 삼아 교회에 전혀 다니지 않는 사람을 사귀어 보고 아주 작은 영역이지만, 섬김을 통해목사다우면서도 목사같지 않은 사람 있다는 것을 알려 교회의 딱딱한 이미지를 벗어주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함께 수영하시는 저보다 6살 연배 있으신 형님을 따라 1년에 2~3차례 토요일 새벽 바다 수영을 가곤 합니다. 지난주 수영회원들에게 바다수영 함께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뜻밖에도 분이 (그분 친구가 목사랍니다.) 제게 질문을 하는 겁니다.

 

궁굼한게 있는데, 목사님은 교회에 언제가세요?” 

?” 

제가 뭐라 답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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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선교사로 살도록 격려하는 정규모임이 있었습니다

번의 MCP( Missional Church Pastor, 미셔날쳐치를 지향하는 목회자 모임) MCEO (사장님모임)가졌습니다. 이번달엔 스케줄이 허락되지 않아 불가피하게 YMCEO(어쩌다 창업)  MCYP(직장인 모임) 함께 가지면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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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이야기.

5 가까운교회는 바빴습니다. 먼저는 교회내 청년회안에서 교제를 하던 청춘남녀 결혼식을 진행했습니다. 결혼식을 당장 올릴 여건이 되지 않아 먼저 혼인신고만 하고 살라는 양가 부모님의 권유를 듣고 교회차원에서 결혼식을 올릴 있도록 돕자는 제안이 나와 여선교회에서 뷔페, 청년회에서 특송을, 주일 말씀을 주례사로 전하면서 눈물과 기쁨이 섞인 결혼예배를 드렸습니다. 가까운교회가 생긴이래 가장 잘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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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아기를 맞이하는 베이비샤워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 웃음소리, 떠드는 소리와 함께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아무도 소리에 뭐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걸어다니는 아이가 세명이고, 둘이 태어 듯합니다. 결혼을 두려워하고, 자녀갖기를 두려워하는 청년세대안에 결혼과 출산이 이어지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직도 성장해가는 저희 부부가 힘껏 섬기고 돕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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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기도제목

  • 서울에서 청년중심으로 사역하고 있는 가까운교회와 수원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세우고 있는 가까운동네교회가 소명을 잃지 않고 주님을 따르며 하나님의 복음이 흥황하게 하소서.
  •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전교인 대상으로 하는 성남소재건강한 교회’(66) 병점소재 교회’ (615)안에 생활선교사 운동이 일어나게 하소서.
  • 엠씨넷을 후원하는 후원이사 (매월 10만원) 명이 개발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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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6

 

하나님을 믿어서 얻게 되는 복중 하나는 인간에 대한 이해같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죄성과 불완전함이 이해되니 자신과 이웃에 대한 용납의 폭이 넓어지고그럴 있지” “그러니까 예수님이 더욱 필요하지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앞에 나아갈 일은 많아지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 숨기고 아닌 필요가 없어지니 마음에 여유와 평안이 깊어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하늘로 부터 내려오는 초자연적인 기쁨도 있지만, 깨달음에서 오는 평안도 있음 감사한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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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정규모임으로 자리 잡은 선교적 모임들

4월에도 여전히 선교적 삶의 사장님들, 어쩌다 창업한 청년모임, 직장인 모임, 그리고 목회자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두번째 미셔날 처치 세미나 이후로 새롭게 형성된 번째 목회자 모임이 탄생해 격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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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 새로운 생활선교사 발견하다.

지난 1 대형교회 새벽기도회를 인도한 있습니다. 교회 교인도 아니신 분이 참석하셨다가 은혜를 받으셨습니다. 알고 보니 페친의 친구셨습니다. 페친에게 제가 댓글을 달았는데, 댓글에 댓글을 다시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셨던 것을 알게 되었고, 간증이 있으신 학원원장님이시라  아내와 함께 부부를 만났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식사하며 교제하자고 생각했는데 간증에 간증이 이어지면서 몇시간이 흘렀고, 자신이 운영하는 수학학원의 선생님들에게 말씀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수학학원 1, 2호가 모여 생활선교사에 대한 도전을 받게 하셨습니다엄밀히 말씀드리면 그분들은 이미 하나님 나라에 대한 분명한 철학으로 생활선교사로 살고 계셨는데, 저는 숟가락 얻는 식이었습니다. 나라 구석구석에 이렇게 숨어계신 생활선교사가 많으신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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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째 강사로 참여한 W집회

시대 청년들은 일방적 강의보다 질의 응답,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 것을 중요 가치로 여깁니다. 이에 학원복음화 협의회에서는당신의 질문을 존중합니다.”라는 표어로 믿지 않는 대학생을 초청하여 대학별로 집회를 가집니다. 준비된 질문도 있지만, 갑작스런 질문에 순발력있게 대답하기란 쉽지 않은데 번째로 초청받아 하나님이 주신 재치와 지혜로 대답을 있었습니다. 특히 군데 모두페미니즘 대한 질문이 나왔고 궁굼해 했습니다. 교회의 모든 설교와 교육을 궁굼증에 맞추어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의 필요에 민감해지는 것은 중요한 일임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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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까운교회 - 가까운동네교회 탄생

가까운교회 개척부터 함께 해주신 김훈중목사님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확신을 가지고 수원으로 개척을 나가시게 되었습니다. 교회이름은 가까운동네교회 입니다. 가까운교회보다 가까운 동네교회로 이름을 지으시고 지역사회와 가까움을 지향하시며 개척하시게 되어 가까운교회로서는 아쉬움과 사명감이 동시에 드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까운교회도 재정형편이 넉넉하지 않기에 재정으로 도울 없음에 아쉬웠고, 4일엔 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참가비를 모두 후원금으로 보내는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대한민국 이곳 저곳에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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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기도제목

  1. 미셔날 목회자 2 그룹이 생기하심에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발전과 확산이 이루어져 땅에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으로 발전하게 하소서.
  2. 지속적으로 생활선교사기 발굴되고 세워지게 하소서.
  3. 525() 있는 3 생활선교사 세미나에 필요한 사람을 보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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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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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3

       기적의 삶은 계속됩니다. 땅에 하나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 존재하는 것이 기적이요, 불교집안에서 태어 났지만 목사가 되어 말씀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기적이요, 역기능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전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입니다. 지난 달도 말씀을 전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축복과 연결이 되면서 하나님 말씀을 증거할때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고 배우고자 하는 갈망을 보게 됨이 기적이요 은혜임을 아는 삶을 살았습니다. 날마다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변화를 시도하는 목회자 그룹

     엠씨넷에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신 목회자이신 이민홍목사님이 영입되면서 선교적교회를 세우는 모임이 생겨나고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에서 신학교를 나왔고 초교파단체에서 목사 안수를 받으니 한국교계에는 연결 고리가 적었습니다. 대학, 청년들의 생리는 알아도 목회자 세계는 낯설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오신 이목사님은 다르셨고 목사님을 연결하시는데 거침이 없으셨습니다. 벌써 3번째 목회자 모임을 가졌습니다. 만날때마다 신실하시고, 변화를 갈망하시는 목회자님들 얼굴을 대하니 한국교회에 희망이 보이는 듯했습니다새로운  튼튼한 그룹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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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미셔널 쳐치 세미나 성료

      매달 모이시는 목회자 중심으로 또한 아직 연결이 되지 않으신 목사님을 초청함으로 홍보를 시작한 미셔널 쳐치 세미나는 31명의 목회자님들이 참석함으로 성공적인 참여율을 보여주었고, 미셔널 쳐치에 이론부터 실재까지 알고계신 계재관교수님이 강의까지 너무 좋았습니다세상의 누구보다 시간내기 힘들고, 동원하기 어렵다는 목사님들이 하루의 시간을 내고 참석하시면서 경청하시는 모습은 아직도 뭔가 갈급하고, 이대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아니라며 깊은 생명력을 갈구하시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후속모임으로 계속 모이며 많은 교회들이 미셔널로 전환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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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셔널 패밀리 세미나 준비중 

   427() 미셔널 패밀리 세미나를 개최합니다부부관계회복, 가정에서 하나님 나라 회복을 목적으로 하루 동안 차이드케어까지 하면서 하나님이 저희 가정을 통해 함께 해주셨던 , 새롭게 배운 것을 나누며 하나님 나라의 가정을 세우려 합니다. 준비된 10가정의 지원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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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YP 동창회

    MCnet 시작할때, 직장인들을 선별해 1년간 훈련의 시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을 1년간 시간을 빼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돌아보면 무모할 만큼 강하게 도전하고 배웠던 것같습니다. 당시 첫아이를 임신한체 참여했던 부부는 둘째 아이 출산을 눈앞에 두고 있었고, 당시 간사님으로 섬겼던 자매님은 베이커리 샾의 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훈련은 지나갔지만, 배웠던 성경적 세계관으로 살아가는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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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모임들

 

   MCEO (선교의 삶을 지향하는 사장님들), YMCEO (어쩌다 창업), MCYP (크리스천 직장인반) 계속 진행되며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적 삶을 살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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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기도제목

  1. 미셔널 쳐치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회자들 중심으로 새로운 그룹이 형성되게 하소서.
  2. 미셔널 패밀리 세미나에 10쌍의 가정을 보내주셔서 하나님 나라가 가정에도 확산되게 하소서.
  3. 직장 청년들이 연결되어 30여명의 그룹으로 성장하고, 일터에서 든든히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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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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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6

 

       인생의 연륜을 따라 역할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새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다른 적응이 필요하고 사고의 전환도 따르며 약간의 고통도 있습니다. 제자화와 목회가 너무 달랐습니다. 제자화는나를 따르라!” 모양이 있다면, 목회는너를 섬기리 모습이 요구됩니다. 저는 스스로 탈권위적이라 생각했었는데, 삶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모습은 탈권위에, 전통의 옷을 입은 아주 묘한 모습임을 발견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짝 던져준 말에 의하면청바지를 입은 꼰대 청년을 이해해주는 듯하지만 결국 보수적이라는 것입니다

세대도 시대도 다른데, 목회의 양식으로 청년들과 가정을 세워야하는 새로운 사명속에 사는 듯합니다. 정서적 전환도 많이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를 부르신 이가 오늘도 길을 걷게 하시니 부딪히며 달려가봅니다. 주님이 저의 힘이되십니다

 

 

 

새벽기도회에 말씀을 전한 경험

     몇 개월전 제법 교회에 특별새벽기도회를 이틀간 인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가기로 했습니다. 전에 해본 경험이 있기에 피곤하지 않도록 몸을 조절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는데, 결국 겹치로 일정이 몰려와서 12시넘어 자고 새벽 3시에 일어나 씻고 양복입고 시간에 맞추어 가야했습니다. 게다가 감기까지 걸려 말을 강하게 하면 기침이 계속 나왔습니다. 기도하며 강단에 섰지만, 말씀을 전하는 동안 계속 끊김현상이 느껴졌고, 살짝 어질어질하고 말이 느리게 나왔습니다.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이틀 연속 그랬습니다

목사님들, 성도님들 반응이 대박이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말씀이 좋으냐. 십여년만의 대박 강사였다. 담임목사님과 한시간 반씩 식사하며 교제했고, 바로 다른 교회에 소개되어 다음주에 이어지는 다른 교회 새벽제단에도 초청이 되었습니다. 저를 놀랍게 하는 것은 교회에서 집사님 영상을 여러 곳에 돌리신 모양인데, 교회에 나올 없는 신혼 아기엄마들이 회복이 되었다 감사하다는 반응들이 나왔고, 멀리 외국에 저를 아는 분이 영상을 보고 감사해서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두려움이 왔습니다. 사도 바울이 자신이 복음을 전파한 오히려 버림이 될까 두려워한다는 심정이 이해되었습니다. 정작 전하는 저는 은혜를 받지 못하면서, 눈물로 전했던 복음을 그렇게 심플하게 전했는데 예상지 못하는 결과로 응대하시는 하나님이 경외스러워 졌습니다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나님 더욱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신 당신의 부끄럽지 않은 나팔수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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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넷에 새로운 거목이 영입되셨습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교회담임목사님이신 이민홍목사님께서 엠씨넷의 쳐치네트워크 부분의 디렉터로 오시면서 엠씨넷에 활력을 불어넣고 계십니다. 국내 신학파, 목사가정에서 자라신 순전하신 목회자 상이십니다. 목회자모임을 이미 세번이상 하게 되고, 모임을 이끄시면서 신실하신 분들을 많이 연결해주셔서 한국교회 미셔날 쳐치운동에 새바람이 되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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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하는 직장인 생활선교반 (MCYP)

        생활선교사로 살아가기 힘든 그룹중 하나가 직장인 반입니다. 초년생에, 말단에, 야근에, 불안정합니다. 어제의 직장인이 다음달에 취준생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전과정에서 생활선교사로 살아내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달에 한번 나눔이 실패한 나눔이 많기도 합니다. 그러나 포기할 없는 그룹입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셔서 7명정도의 소그룹이 아니라 30여명의 전체 모임과 소그룹을 진행하도록 격려의 마음을 주셨습니다창업한 청년들의 별명이어쩌다 창업이라면 직장인들 반의 이름은극한직업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지금 단톡방에 17명이 있는데 30여명으로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시고 멘토들도 붙여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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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EO (선교의 삶을 지향하는 사장님들), YMCEO (어쩌다 창업), 목회자반 (MCP) 계속 진행되어 너무나 하나님의 이끄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회자들과 연결이 별로 없는 저희 팀에 하나님의 오른팔같으신 새로운 목사님을 팀원으로 불러주셔서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자원하는 기쁨이 넘치는 소그룹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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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기도제목

  1. 엠씨넷에 새로운 사역자 (이민홍목사님)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효과적이고 좋은 팀워크로 일하게 하소서.
  2. 전국적으로 소그룹 운동 (미셔날 그룹) 일어나게 하셔서 홀로 떨어져있는 생활선교사들이 연결되게 하소서.
  3. 교회와 엠씨넷, 하나님의 나팔수의 사역이 서로 시너지가 나며 지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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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예전엔 패기와 열정, 아이디어만 있으면 뭐든 될줄로 생각했었습니다. 또한 전통과 억압을 심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틀과 형식이 중요한지 점점 이해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싶었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니, 모일 있는 곳에 모여 예배하고 일상을 선교사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면 된다는 아이디어로 교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예배중심으로 모였습니다. 4년에 4번째 이사를 준비하면서 이젠 먼곳, 좁은 곳으로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까운교회 교인의 숫자가 많아지면 교회를 둘로 나누어 예배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눌 수가 없는 상황이 되니 난처했습니다. 청년들이 결혼하여 자녀를 낳고, 낳고 하면서 주일학교도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혁신적으로 있지만, 사람들의 기본적인 필요를 무시할 없게 되었습니다

결론으로 말씀드리면, 결국 월세 100만원의 주말에만 사용하는 장소를 계약했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조금씩 헌신했습니다. 16일에 지금의 장소에서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리고 바로 이사를 예정입니다. 건물에 돈이 들어가는 만큼 효율적으로, 열매맺는 교회로 서기를 기도합니다

 

 

 

목회자를 대상으로 생활선교사 세미나

아주 겸손하시고, 배움과 열정이 있으신 대선배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 건물도 가지고 계셨고 목회철학도 분명하시고, 비전도 뚜렷하시고, 교인수가 많은 중대형교회 목사님이셨습니다. 유명하지도 않은 저희에게 교인을 생활선교사로 세우는 세미나를 자체 교회 목회자 10여명을 위해 열기로 하시고 초청해주셨습니다. 저희는 거기에 기존 알고 있는 목회자 5명을 더해 함께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진지했고, 실제적인 질문도 많이 나왔습니다. 초청해주신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 ‘신앙생활 되어야 하는데, 교회에서신앙만을 가르쳤고, ‘생활 가르치지 못해 한국 기독교에 이원화 현상이 있다.” 하시면서 생활선교사 운동이 한국교회에 일어나야 한다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세미나를 참석하신 목사님들께서 자신의 교회에서 어떻게 적용하실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지만, 방향에 공감하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한 세미나 였습니다48375976_2119929691401884_6429210139647016960_n.jpg

 

 

 

 

 

 

 

 

 

건사모 지도목사가 되었습니다.

올해 중반쯤 곳에 초청받아 설교를 하게 되었는데,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곳이었습니다. 건사모 (교회 건축을 사역으로 하는 모임)이었습니다. 회원분들은 하나같이 건축과 관계된 분들이었고, 거의 대부분 저보다 연배가 있으신 장로님이셨습니다. 신앙과 믿음, 정직, 성실로 교회 건축을 하고 나면 사실무근한 이야기로 상처를 입는 사건들을 경험 하시면서 올바른 교회건축을 열망하시는 분들의 순수한 연합모임이었고 강의를 번들으시고, 지도목사로 추대해주셔서 세번째 만남에 위촉받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충성하는 것은 너무나 귀한 일이지만, 자신의 직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성심성의를 다하며 살아가는 것은 더욱 귀한 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당일 위촉배를 전달하시고, 바로 이어진 미혼모를 돕기위한 디너쇼에 초대받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파티자리에서 오페라곡들을 들으며 1년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삼게 되어 기뻤습니다지혜와 기도가 되는 선까지 건사모가 생활선교사로  세워지도록 돕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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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정규모임

대학생을 세우는 MCA 8기가 수료식을 했고, 수록 마음이 모아지는 어쩌다 창업팀은 년말 모임으로 최다수가 모여 식사를 하고, 이태원에서 Gymm 운영하는 청년사장님 사업터를 방문하여 기도하고 기념촬영도 했습니다. 직장인 모임인 MCYP 참석자 부진으로 모임이 불발되었고, MCEO모임에선 직장이나 가정에서 올바른 피드백을 주며 살아갈 것에 대한 나눔으로 늦은시간까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이젠 목사님들도 정규적으로 모이길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MCh (미쳐날 쳐치 모임) 소식도 전하게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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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기도제목

  1. 가까운교회의 예배장소가 정해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중에 최소한의 비용으로 인테리어와 음향을 준비하여 이사합니다. 장소가 생명을 낳고 성장시키는 곳으로 사용되게 하소서.
  2. 교회가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가까운교회도 새로워져야 하고, 한국교회에도 새바람이 불길 소원합니다. 미쳐날 쳐치 모임이 바람을 일으키는 작은 불씨가 되게 하소서.
  3. 1월엔 강의와 집회가 많습니다. 서울부터 경주까지 많이 다니는 가운데 영적으로 기운이 쇠하지 아니하고 가는 마다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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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4

 

예전의 별명이잠승제였습니다. 잠을 너무 자서 생긴 별명입니다. 어디든지 등만대면 잠을 잤습니다. 고등학생때 집에 대문을 잠그고 초저녁에 잠깐 잠이 들었는데 저희 가족이 밤늦도록 대문밖에서 기다렸다가 담을 넘어 온적이 있습니다.(저희 집은 산동네 일반주택이었습니다.) 제가 잠에 취해 초인종소리도, 대문두드리는 소리도, 이름 부르는 소리도 못듣고 잠을 잤기 때문입니다

11 달은 잠못 이루는 밤이 여러 날이 있었습니다가까운교회가 지난 3년간 3번의 이사를 하며 예배를 드렸었는데, 올해도 12월말로 다시 이사를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예배장소로 마땅한 곳이 나오지 않았습니다형편에 맞는 후보지들은 서울 위성도시나 외곽이어서 장소를 곳으로 정하는 순간 반대편 사람은 오지 못하는 형국이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이사나 사무실 이사도 결정하기 어려운데 흩어져사는 50명의 교인들이 함께 공간 결정이 어려워 애타했습니다. 그럼에도 붙들어야 확신은 예수님의 주되심, 예배의 본질입니다. 못이루는 밤은 축복입니다. 짧을 수록 좋긴 하지만, 성숙과 깊어짐을 위한 축복임을 믿습니다

 

 

1 미셔날 패밀리 세미나 성료

하나님 나라의 목적있는 가정을 생각하는 여러 가정들이 있었습니다. 세미나를 열면 많은 가정이 참석하리라 예상했었는데, 11월의 토요일은 시간을 있는 가정이 별로 없었고 기존 약속들로 인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다는 분들의 연락만 왔습니다. 이번에 날짜를 급하고, 잘못 잡았다는 아쉬움이 들었지만, 세미나가 필요한 가정을 보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감격적으로 사람을 보내주셔서 마무리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도울 있다는 것은 기쁨이 아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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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중에도 같은 직종, 관심사안의 소그룹 모임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번 달엔 모두가 한결같이생활선교사 정의를 스스로 내려보며,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삶도 벅찬데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손길을 내밀도록 도전하는 것은 참으로 부담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여러 그룹중 요즘 제일 열심을 내는 구릅이어쩌다 창업그룹입니다. 모일때 마다 새로운 사업구성이나, 위기, 도전등이 이야기 꺼리가 됩니다. 다른 직종의 사람이 들어도 공감이 되는 것은 같은 도전의 길을 걷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제일 얼굴 보기 힘들 그룹은 직장인들입니다. 퇴근 시간을 예측하기 어렵고, 힘겨운 직장의 하루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먼곳에서도 오는 그들을 깊이 축복하고 돕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사장님들도 고군분투하고 계시니 모여 기도제목 듣고 기도하고 격려하는게 제가 있는 가장 역할이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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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신학생들과의 만남

미셔날 쳐치에 대한 공부를 하는 4명의  신학생들이 팀플과제의 일환으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3시간가량 녹취를 하며 이야기를 하고 녹취를 정리하고 배울점을 찾아 발표하는 과제였습니다. 제가 먼저 선택과목인미셔날 쳐치과목을 신청하게 되었는지를 물었습니다. 자연스레 나오는 네명이 다니는 교회이야기를 들으며 아직도 그런 교회가 남아있었는지 놀라지 않을 없었습니다. 그런 분위기, 강요에도 계속 출석하고 봉사하는 청년들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11월의 기도제목

  1. 목회자들을 위한 생활선교사 세미나가 한빛교회 주관 초청으로 1217일에 열립니다. 참석하는 목회자들을 격려하며, 세우게 하시고 교회안에 실제적인 열매가 일어나게 하소서.
  2. 주일에 예배드리는 장소를 빠른 시일내 확정하여 주옵소서.
  3. 미셔날 쳐치 그룹이 생겨, 교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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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5

 

11월은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추수감사예배가 있어서 한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마땅히 감사해야 분들에게도  감사를 전하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1월에 가족들의 생일이 몰려있으면서, 자주 축하 이벤트로 1년간 함께 사진을 모아 동영상을 만들어 보여주곤 하는데, 그때 마다 ~ 1년을 이렇게 보냈구나하며 감사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11월에 1년을 마무리하면 12월은 보너스달이 되니 더욱 감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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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활선교사 세미나 성료와 미셔날 패밀리 세미나

2 생활선교사 세미나가 업그래이드된 가운데 마쳐졌습니다. 1차때 오신 분들중에 와서 들으신 분이 계시고 입소문에, 인터넷 홍보에 찾아오셔서 집중하며 들으시고 삶을 돌아보셨습니다. 생활선교사 세미나의 특징은 연령별대가 넓고, 직업군이 다양하는 것입니다. 대학생부터 은퇴를 눈앞에 두신 분까지, 간호사, 교사, 학생, 선교단체 간사, 목회자까지 다양했습니다. 벌써 3 생활선교사 세미나를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1124 토요일엔 소명있는 가정을 세우기 위해미셔날 패밀리 세미나 진행합니다. 10가정만 모이려 합니다. 필요한 가정들이 등록되게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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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선교사관련 30 강의, 아세아 연합 신학교 강의 감사

서울신학대학원과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에서 생활선교사를 주제로 기독교세계관을 강의했습니다. 서울신대는 30 채플때 설교식으로 것이고, 아세아 연합신학대학교에선 이틀간에 걸쳐 3시간을 강의했습니다. 역시 반응은 긴시간을 밀도있게 곳이 좋았고 학생들이 책도 많이 사주었습니다. 신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칠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신대에서 강의가 녹화되어 30 영상을 공유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3YbfPyLddA

 

 

 

Ronald Gaff 교수님 내한 

2004 나이 40 신학을 시작하였습니다. 신학공부의 목적은 엉뚱하게도삶의 변화였습니다. 신학교에 가면 밤새 페이퍼 작업해야 하는데 무슨 삶의 변화냐고들 하셨지만, 저를 담당해주셨던 교수님은 깊이 이해하셨고 신학공부하는 3 내내 매주 시간을 함께 보내며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었습니다. 신학교 졸업이후에도 계속 관심을 보여 주셨고, 드디어 약속하신데로 한국을 방문해주셔서 사역을 돌아봐 주시고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주일설교부터 소그룹 모임인도까지 그리고 나절 시간을 내어 둘이 함께 이야기 나누며 사진을 찍는 포즈까지 동행해주셔서 제게 격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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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만남을 통해 힘을 얻는 모임들

10 달안에도 직장인들 모임 (MCYP), 대학생 모임 (MCA), 수원 사장님 모임 (MCEO) 각각 했고, 서울 사장님들과 어쩌다 창업팀(YMCEO) 12일로 파주근처에서 간증과 기도를 함께하는 리트릿을 가져 시너지를 높였습니다. 수원CBMC, 건사모 (건축을 사역으로 하는 사람들 모임)까지 이젠 주일교회 사역 이외에 하는 사역이 많이 확장되어 점점 포화상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힘겹기보다 힘이 많이 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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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기도제목

  1. 미셔날 패밀리 세미나에 필요한 21명 등록되게 하소서.  
  2. 주일에 예배드리는 장소를 12월말에 비워주어야 합니다. 새로운 장소를 찾게하소서.
  3. 미셔날 쳐치 그룹이 생겨, 교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하하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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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1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면서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해왔습니다. 가지를 모두 가을의 시작입니다. 봄철엔 미세먼지와의 싸움으로 야외활동 어렵고, 지난 여름은 ~무나 더웠습니다. 2주전부터 너무나 시원하고 적당한 날씨와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어서 1년중 가장 좋은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9월에 10여곳에 집회와 강의를 다녔지만, 틈나는 데로 수영으로 한강을 도강했고, 지인들과 자전거로 몇십킬로씩 달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2년사이 체력이 많이 좋아진 것같아 감사하네요. 가을은 야외의 계절, 운동의 계절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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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활선교사 세미나

생활선교사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작은 규모, 소그룹으로 계속 시대의 사명을 깨닫고 삶으로 드리는 예배, 전방위적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돕는 것이 엠씨넷의 소명입니다. 주변 그리스도인들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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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 채플강의

굳티브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청년대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해주는 강연을 찍어 방송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에 청소년앞에서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일반교회 강의 아니면 선뜻 땡기지 않는데, 수락을 하고 고민하며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역시 당일 장소에 도착해보니 1500명쯤 되는 대학생들이 수업이라 억지로 듣는 채플가운데 출석도장 찍느라 와서 앉아있었고, 방송이라 강대상도 없고, 모니터 스피커도 치운 상태에서 빨간 원안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가운데 실행해야하는 강연이었습니다. 더우기 PPT 제가 작동버튼을 누른후 1.5초쯤 늦게 작동해서, 모니터에 늦게 나오는 것을 예측하면서 해야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다른때보다 기도 많이하고 서서 30 강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교목실장님은 내용이 좋다고 다음에 초청하겠다고 하셔서 성령께서 많이 도와주셨음을 실감했습니다. 링크를 공유합니다. (우선 1부인 반만 유투브에 올라온 상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uIDSEr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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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 채플

여러 학교를 다니면서 채플때 설교를 해봤지만, 연속으로 5회를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50 전체 예배에 마치자 마자 십분후 새로운 200여명의 학생들이 들어오고, 반복하면서 설교 기계가 된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듣는 학생들의 태도는 너무 아니였기에 벽에 복음을 전하는 느낌도 받았지만, 가물에 콩나듯 쳐다보고, 반응하는 학생들이 몇명씩은 있어서 희망을 가지고 전했던 것같습니다. 하루에 복음을 들은 1000여명의 학생중 과연 몇이 진심어린 반응을 것인지 알순 없지만, 하나님의 나팔수역할을 계속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훈련으로 여겼던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월 만남을 통해 힘을 얻는 모임들

이젠 매월 만나는 소그룹이 네개가 되었습니다. 사장님모임이 서울과 수원에서 있고, 어쩌다 창업팀도 자리를 잡았고, 직장인들의 모임인 MCYP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멘토링 그룹인 MCA 개강,종강예배와 중간에 맡은 강의만 해주어도 자생적으로 진행되기에 한결 가볍습니다. 3년전 사역을 하던 선교단체를 막연히 그만두고서는 무슨 사역을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이젠 몸이 모자라는 정도가 되어 하나님의 일하심에 무척 감사하며 거룩한 제사로 삶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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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며, 성도 한명 명을 생활선교사로 세우는 매달의 걸음을 딛고 있습니다. 9월엔 그동안 나누었던 MCG(Missional Community Group) 주제를 페미니스트로 정해 발표와 토론을 갖게되었습니다. 강의하는 청년이 균형감있게 너무 발표를 해주었고, 워낙 뜨거운 주제여서 최고의 열띤 토의를 보였습니다. 막연히 여성인권에 대한 이야기로 알고 있었던 페미니즘은 오히려 땅에서 남성이기에 짊어져야하는 삶의 무게감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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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기도제목

  1. 2 생활선교사 세미나에 필요한 사람, 준비된 사람이 연결되게 하소서
  2. MCEO 어쩌다 창업팀이 함께 모여 리트릿을 합니다. (105-6) 좋은 시너지가 일어나게 하소서.
  3. 아세아연합 신대원에서 번에 걸쳐 생활선교사를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됩니다. (105, 12) 신학생들이 하나님 나라를 넓고 실제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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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했습니다. 아무 학연도, 지연도, 어떤 연고도 없는 20년쯤 후배들의 초롱한 눈빛, 감사하는 마음, 계속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격려가 되었습니다책도 읽고 스터디하고, 여러 세미나를 다녀봤지만한결같이 미국교회의 예였고, 한국교회 모델은 이미 교회들이었고 우리처럼 아무것도 없이 미셔날 처치를 해야하는 모델은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