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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했습니다. 아무 학연도, 지연도, 어떤 연고도 없는 20년쯤 후배들의 초롱한 눈빛, 감사하는 마음, 계속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격려가 되었습니다책도 읽고 스터디하고, 여러 세미나를 다녀봤지만한결같이 미국교회의 예였고, 한국교회 모델은 이미 교회들이었고 우리처럼 아무것도 없이 미셔날 처치를 해야하는 모델은 세상에 없다고 결론을 지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모델을 보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좋은 교회로 계속 성장해주셔서 더욱 힘이 되어 주세요.” 엄청난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본질을 좇아가고 어려워도 그대로 살아내는 자체가 힘이 되었다니 저는 행복했습니다미셔날 처치 세미나가 끝나기 전까지 마음이 여유가 없었다가 이제야 9 소식을 올립니다.

 

 

 

미셔날 처치 세미나 마쳤습니다

910 세미나만 열어주면 오겠다고 말씀하신 사역자들이 50여분쯤 되었습니다. 8월의 바쁜 일정 끝나고 9, 월요일에 하면 적당한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홍보에도 불구하고 등록의 반응이 없었습니다. 결국 20분등록, 당일엔 18분이 오셔서 생각보다 작은 규모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는 내내 가슴을 뛰게 했고, 세미나를 마치고 반응과 감사는 대박이었습니다.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엠씨넷과 가까운교회가 존재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듣게 하고 싶은 친구목사들이 있으니 2차를 열어달라 혹은 깊은 세미나도 해달라는 요청도 있었습니다. 건물, 예배, 설교, 프로그램이 아닌 성경의 통합적해석과 생활속에서 승부를 걸도록 돕는 교회가 많이 필요합니다. 지속적인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개척과 교회를 돕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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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만남을 통해 힘을 얻는 모임들

MCEO (선교적삶을 지향하는 사장님들 모임- 서울팀과 수원팀), YMCEO (어쩌다 창업 청년들) 꾸준히 모입니다. 와서는 힘을 얻고, 도전을 받고, 돌아보고 다시 생활선교사로 나갑니다. 매번 모임의 내용이 비슷할지라도 지속 반복의 자극없이는 살아갈 없는 선교적 삶인 믿고 계속 만나 격려합니다. 9월에는 직장청년들의 만남인 MCYP 부활하기로 했습니다. 이미 함께 하겠다는 사람이 9명이 넘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말씀으로 경험으로 돕는 모임은 계속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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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수련회의

8 한달만, 18교회의 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동거리도 상당했습니다 11살의 애마인 자가용이 혹시라도 더위에 퍼질까 염려되어 부품갈고, 좋은 엔진오일 넣고, 냉각수 교체하여 예방하며 다녔습니다. 무탈하게 전국일주를 마칠 있었고, 옆에서 아내가 운전으로 도와주었습니다. 부족한 사람 계속 불러주셔서 하나님의 나팔수로 살게하심에 얼마나 감사한지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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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창세기~계시록 파노라마 강의

가까운교회에서 1년반동안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함께 공부했던 것이 믿거름이 되었습니다. 선교사님들께서 성경을 배우길 원하셔서 성경의 맥을 잡아드렸었는데, 이게 소문이 나서 청년단기선교팀에게 강의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8월중 2일간 오전 9~ 오후 5시까지 이틀에 걸쳐 혼신으로 성경을 가르쳤습니다비록 선교사로 나가는 청년의 수는 적었지만, 말씀이 선교지에서도 뿌리를 내리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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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가족수련회

가까운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을 경험했었습니다. 1주년때 30명이 단체 사진을 찍을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후 2주년때는 40명정도였는데 사진을 살펴보니 1주년때 함께한 15명의 얼굴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개척교회는 퍼주기 사역이라더니 계속 오고 계속 가는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이제 9가정되니 안정되어 가고 청년들의 들쭉 날쭉에도 자리를 잡아 가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특히 이번 가족 수련회는 정말 재밌고, 맛있고, 은혜 넘치는 수련회 였습니다. 주님만 의지하고 계속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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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기도제목

  1. 미셔날 처치세미나, 가까운교회 가족수련회, 여름 집회를 마치고 꿈을 꾸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새로 시작하는 MCYP(크리스천 직장청년모임) 은혜를 하소서.
  3. 생활선교사 운동이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어 일어나게 하시고, 기적을 보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하하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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