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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5일

 

새해를 맞이하면서 “생활선교사”를 전파하고 세우는 전도자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부르시는 곳 어디든지 성경적 세계관을 전파하고, 자신의 생활속에서 선교사로 살도록 설명하고 도전하고 ‘생활선교사’라는 개념을 널리 알리는 것을 소명으로 삼았습니다. 

지난 1월동안 15군데에서 30여번의 강연과 설교를 통해 총 1200여명에게 생활선교사를 선포하고 자신의 삶에서 선교사적 삶을 살기를 도전했습니다. 올 한해 사용할 에너지의 반 이상을 사용한 듯, 서서 강의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어떤때는 눈물로, 어떤때는 날카로움으로 말씀을 전하고 운전하고 돌아오는 차속에서 울먹이기도 했습니다. 외쳐야 할 메시지, 들어야 할 깃발이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지 모릅니다. 

대한민국 그리스도인의 1%, 즉 10만명이 주변의 사람들에게 ‘참된 그리스도인, 선교사 같은 사람’으로 인식되면 한국 기독교 풍토가 바뀌지 않겠습니까? 전도의 문이 더 열리지 않겠습니까? 생각만해도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신호 - 10만 생활선교사

CGNTV에서 작년에 제가 온누리 교회에서 했던 설교를 편집해 페북에 올렸습니다.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지인이 알려줘서 보게되었습니다. 강력하게 말하는 부분만 보여주기에 사람들에게 과격분자로 오해를 살 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몇명이나 볼려구.. 하고 말았습니다. 조회수가 1만이 넘자 겁이 살짝 났습니다. 말도 안되지만, 조회수 10만이 넘으면 10만명의 생활선교사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알겠다고 했습니다. 방금전 들어가보내 조회수가 20만이 넘어있었습니다. 일반설교가 아니고 생활선교사를 외치는 메시지였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는 아쉬운과 감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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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미션 - 국가에 세금내는 MCnet 사역자되기

나라의 정책도 맞고, 때에 맞추어 엠씨넷도 2명의 사역자로 늘었기에 세무서에 등록을 하고, 여러가지 서류와 과정을 거쳐 드디어 건강보험, 국민연금을 내는 단체로 한 단계 업그래이드 되었습니다. 물론 통장에 들어오는 수입은 세금을 내는 만큼 줄어 들이지만, 엄연한 수입이 있는데 세금을 내는 것은 의무요 권리로 생각됩니다. 문제는 절차가 복잡하고, 재정처리, 계산등이 전보다 까다로워져서 훨씬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올바른 방향이라 믿고 갑니다. 

 

 

 

MCEO (선교적 삶을 사는 크리스천 사장님들 모임)

새해 새마음 새책으로 시작했습니다. 팀켈러목사님의 “내가 만든 신” - 서로 모여 책 서문을 오디오을 통해 들으며 읽고 삶을 나누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있는 자기만의 신, 설령 그것이 좋은 것을 출발했다해도 그것없으면 살 수 없을 것같은 것은 다 가짜신이 될 수 있음에 경각심을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결된 모든 사장님들의 사업이 정말 잘되길 축복하면서도,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을 결코 놓치지 않는 선교적 사명의 사장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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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EO (어쩌다 창업 - 청년 창업팀)

1월도 오실 수 있는 사람 반, 못오시는 분 반....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모여 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돈을 버는 방법, 돈을 버는 목적, 돈을 올바로 사용하는 방향을 이모양 저모양으로 나누는 모임이 됩니다. 이 작은 것들이 쌓이고 쌓여 물질적 성공한 후에도 자신을 잡아줄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을 확신하며 전진합니다. 새로운 멤버도 영입이 되어 힘을 더 하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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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미셔널 처치)

어느덧 3주년이 되었습니다. 그간에 교회에 등록하고 다니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떠나가신 분들이 1/3이나 됨을 깨달았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열린 교회라 하더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 교회는 아닐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모임과 흩어짐이 균형이 되도록 너무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교회를 움직이는데 사용하지 않고 최소한으로 합니다. 그래도 주일만큼은 죽을만큼 주님 찬양하고, 말씀을 심령에 새기고 나아갑니다. 좀더 봇물터지듯 가정과 청년이 더 생기길 기도하면서 바라지만, 주님의 손에 주님의 때에 이루실 것 믿고 서로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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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기도제목

  1. 엠씨넷 선교회의 세금처리관련 등록과 재정프로그램이 2월중 완전히 자리잡게 하소서.
  2. 기존의 소그룹 (MCEO, YMCEO), 미셔널교회인 가까운교회에 부흥을 주시고 김훈중목사중심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복지사들의 네크워크가 일어나게 하소서.
  3. 생활선교사의 개념이 더욱 퍼지게 하시고, 이 시대 알맞는 선교사 훈련과정이 마련되게 하소서.
  4. 생활선교사를 설명하는 책 “싸가지 크리스천”의 3쇄를 발행하려는데 비용 200만원이 모금되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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