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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5일

    "생활선교사"를 전하는 집회를 마치고 나올때 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 있습니다. 저를 찾아와 솔찍한 피드백을 해주시는 목회자, 성도님들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예전엔 “은혜받았습니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였었는데, 지금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랐는데 말씀을 통해 터널 끝이 보이는 것같습니다. 답을 찾았습니다.”가 많습니다.  복음의 핵심만을 전했던 삶속에서 전복음(Whole Gospel)을 전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한 달간 달린 자동차 킬로수를 보니 5천킬로를 넘게 탔습니다. 2월엔 설명절이 있고, 날수가 짧은 달이었음에도 19번의 생활선교사를 외치는 모임을 진행할 수 있었음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MCEO (선교적 삶을 사는 크리스천 사장님들 모임)

    “간절히 바라는 것이 우상이 될 수 있다.”는 화두에 따라 팀켈러 목사님의 ‘내가 만든 신’ 1과를 진행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기까지 100세에 얻은 아들이 우상이 되는 우려하는 하나님의 마음과 승리를 배웠습니다. 자연스레이 자식이 우상인가를 생각해보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역시 단 한분도 자녀 교육으로인해 심할 정도로 발버둥치며 어려워하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모임의 홍일점이신 여사장님께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남자들은 자녀교육에 큰 관심이 없음을 확신시켜주시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녀에 대한 애착감은 남자 사장님들에겐 별로 없는듯 오히려 좀 더 관심과 행동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반성하게 되는 모임이었습니다. (반성 : 남자들끼리 모여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할 자격이 되나?) 사업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생활선교사로 살아가시는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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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EO (어쩌다 창업 - 청년 창업팀)

    2월모임은 제2사업장이 준비된 고영봉사장님의 “꿈틀 하우스”에서 모였습니다. 청년들을 이미 받기 시작했고 문의가 계속 들어오는 중이라. 이 시대 청년들이 자리는 잡기까지 주택비용에 얼마나 압박을 받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먼곳을 마다하고 함께 해준 2월의 동역자 7명께 감사하고, 명절이라 다량의 명절선물을 들고 오셔서 격려해주신 유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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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미셔널 처치)

    교회 개척 3년만에 세번째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장소는 무료사용이었는데, 새 장소부터는 월40만원을 내게 됩니다. 사실 서울에서 주일 사용하며 40만원내는 것은 거의 거져입니다. 장소가 청담동인 것을 감안하면 1일 사용료밖에 안됩니다. 그럼에도 매달 헌금을 100%지출하는 교회로서는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첫 예배도 드리지 않았지만, 오히려 우리들의 마음이 모아지고 새로움을 가지고 서도록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사진, 이사짐을 다 싣고 함께 이사하는 가까운교회 성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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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강의에 도전하다.

    6시간의 강의를 KT직원들을 놓고 강의하게 되었습니다. 목사 호칭도, 기독교 용어도 사용하지 못하고 일반인의 컨텐츠를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보았습니다. 주의력이 필요했고, 일반인과 소통은 교회 성도들과 달랐습니다. 처음에 긴장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 끝나고 나서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기독교계와 비기독교계를 통합하는 실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직장 다니다가 목사가 된 사람은 많이 봤지만, 반대의 경우는 많지 않아서 딱히 모델이 없는 게 아쉬웠지만 일터에 있는 일반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의미있는 일로 생각됩니다. “일의 의미”를 찾고 또 찾는 직장인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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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기도제목

  1. 엠씨넷 선교회의 세금처리관련 등록과 사무실등록등에 미비함이 3월중엔 자리 잡게 하소서. 
  2. 기존의 소그룹 (MCEO, YMCEO) 모임에 새로운 사람을 보내주심을 감사합니다. 성경공부와 교제를 넘어 생활선교사의 도전이 일어나게 하시고 열매가 맺히게 하소서.
  3. 생활선교사를 일으키는 더 구체적인 방향과 프로세스를 알게 하시고, 알맞은 선교사후보들이 연결되게 하소서.
  4. “싸가지 크리스천” 3쇄를 발행할 200만원을 허락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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