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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1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면서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해왔습니다. 가지를 모두 가을의 시작입니다. 봄철엔 미세먼지와의 싸움으로 야외활동 어렵고, 지난 여름은 ~무나 더웠습니다. 2주전부터 너무나 시원하고 적당한 날씨와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어서 1년중 가장 좋은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9월에 10여곳에 집회와 강의를 다녔지만, 틈나는 데로 수영으로 한강을 도강했고, 지인들과 자전거로 몇십킬로씩 달리기도 했습니다. 지난 2년사이 체력이 많이 좋아진 것같아 감사하네요. 가을은 야외의 계절, 운동의 계절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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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활선교사 세미나

생활선교사 세미나는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작은 규모, 소그룹으로 계속 시대의 사명을 깨닫고 삶으로 드리는 예배, 전방위적 선교적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하고 돕는 것이 엠씨넷의 소명입니다. 주변 그리스도인들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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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 채플강의

굳티브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청년대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해주는 강연을 찍어 방송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에 청소년앞에서 해봤던 경험이 있어서 일반교회 강의 아니면 선뜻 땡기지 않는데, 수락을 하고 고민하며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역시 당일 장소에 도착해보니 1500명쯤 되는 대학생들이 수업이라 억지로 듣는 채플가운데 출석도장 찍느라 와서 앉아있었고, 방송이라 강대상도 없고, 모니터 스피커도 치운 상태에서 빨간 원안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가운데 실행해야하는 강연이었습니다. 더우기 PPT 제가 작동버튼을 누른후 1.5초쯤 늦게 작동해서, 모니터에 늦게 나오는 것을 예측하면서 해야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다른때보다 기도 많이하고 서서 30 강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교목실장님은 내용이 좋다고 다음에 초청하겠다고 하셔서 성령께서 많이 도와주셨음을 실감했습니다. 링크를 공유합니다. (우선 1부인 반만 유투브에 올라온 상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FuIDSEr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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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 채플

여러 학교를 다니면서 채플때 설교를 해봤지만, 연속으로 5회를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50 전체 예배에 마치자 마자 십분후 새로운 200여명의 학생들이 들어오고, 반복하면서 설교 기계가 된듯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듣는 학생들의 태도는 너무 아니였기에 벽에 복음을 전하는 느낌도 받았지만, 가물에 콩나듯 쳐다보고, 반응하는 학생들이 몇명씩은 있어서 희망을 가지고 전했던 것같습니다. 하루에 복음을 들은 1000여명의 학생중 과연 몇이 진심어린 반응을 것인지 알순 없지만, 하나님의 나팔수역할을 계속 감당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훈련으로 여겼던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월 만남을 통해 힘을 얻는 모임들

이젠 매월 만나는 소그룹이 네개가 되었습니다. 사장님모임이 서울과 수원에서 있고, 어쩌다 창업팀도 자리를 잡았고, 직장인들의 모임인 MCYP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멘토링 그룹인 MCA 개강,종강예배와 중간에 맡은 강의만 해주어도 자생적으로 진행되기에 한결 가볍습니다. 3년전 사역을 하던 선교단체를 막연히 그만두고서는 무슨 사역을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했었는데, 이젠 몸이 모자라는 정도가 되어 하나님의 일하심에 무척 감사하며 거룩한 제사로 삶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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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교회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며, 성도 한명 명을 생활선교사로 세우는 매달의 걸음을 딛고 있습니다. 9월엔 그동안 나누었던 MCG(Missional Community Group) 주제를 페미니스트로 정해 발표와 토론을 갖게되었습니다. 강의하는 청년이 균형감있게 너무 발표를 해주었고, 워낙 뜨거운 주제여서 최고의 열띤 토의를 보였습니다. 막연히 여성인권에 대한 이야기로 알고 있었던 페미니즘은 오히려 땅에서 남성이기에 짊어져야하는 삶의 무게감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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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기도제목

  1. 2 생활선교사 세미나에 필요한 사람, 준비된 사람이 연결되게 하소서
  2. MCEO 어쩌다 창업팀이 함께 모여 리트릿을 합니다. (105-6) 좋은 시너지가 일어나게 하소서.
  3. 아세아연합 신대원에서 번에 걸쳐 생활선교사를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됩니다. (105, 12) 신학생들이 하나님 나라를 넓고 실제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후원안내

후원과 기도를 통해 사역에 동참 하실 있습니다

하하 후원금은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엠씨넷사역 후원 : 국민은행 750601-01-251389  예금주 엠씨넷

이승제목사 후원 : 국민은행 218-21-0216-282 예금주 이승제

 

김훈중목사 후원 : 국민은행 714001-01-335993 예금주 김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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